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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Site Feed Formosa - Takako's 4th Anniversary

Discussion in 'UO Korea & Taiwan' started by UO News, Jul 8, 2015.

  1. U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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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포모샤 샤드의 이벤트 모더레이터인 타카코님께서 이번 달로 EM 활동을 한 지 4년이 지나, 이에 관련해 아시아 지역 EM 및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기념 이벤트 겸 파티를 열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와 만약 같이 참여하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다음의 일정을 참고하시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장소: 브리튼 EM 홀 (루나 은행에 문게이트가 생성될 예정)

    이벤트 소요 예상 시간: 4 ~ 5시간



    참고: 참여하실 때 여러분의 성원을 나타내기 위해 노란 모자와 노란 장식띠, 그리고 랜턴을 준비해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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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타카코님의 시범 복장 (복장만 참고해주세요!)​





    참고: 이벤트와 파티는 몇 차례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각 시간에 따라 여러가지 다채로운 진행을 통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전 참고하실 줄거리





    이 이야기는 어린 소년이 겪은 모험 이야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오래 전, 우주 저 멀리 수 많은 전사들과 초인 그리고 신이 살고 있던 소사리아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엔 많은 사람들에게서 잊혀져 전해지지 않던 한 다른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침, 마법사 몬데인은 검은 로브를 입은 마법사가 모험가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 몬데인이 보기엔 보이는 것처럼 재밌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보는 걸 즐기고 있던 이상한 차림이 사람 바로 옆에 몬데인이 앉아 물었습니다.

    “이게 재미있나?”

    황금색 로브를 입은 이 이상한 사람은 부유한 집안의 사람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네, 재밌지요. 이건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쉬운 게 아니예요. 대중들 앞에서 이걸 하려면 고된 작업과 열정, 헌신이 필요하죠.”

    몬데인은 그 남자가 말한 걸 듣고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고, 자신이라면 소금 한 줌만으로도 모든 종류의 마법을 부릴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 뒤, 이상한 사람이 친근한 말투로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안녕하시오, 나는 대흑천 (풍요의 신)이오. 그냥 행운의 사나이라고 불러주시오.”

    몬데인은 즐거워하지도 않고 딱딱한 말투로 대답했습니다.

    “얼마나 행운을 가졌길래?”

    대흑천은 친구든 다른 사람이든 자신을 만나면 늘 행운을 가져다주었노라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몬데인은 나와 주사위 게임을 해보지 않겠냐며 그에게 도전했습니다. 만일 대흑천이 자신을 이긴다면 진실로 행운의 사나이임을 인정해주겠노라 말이죠. 대흑천은 그 도전을 받아들이는 걸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몬데인은 그가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라면, 이 주사위 게임을 기꺼이 승락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대흑천은 결국 승락했고, 뭘 댓가로 주사위를 굴릴 지 생각하기 전, 몬데인이 대흑천에게 친근한 말투로 긴장을 풀라며 술을 권했습니다. 대흑천은 그가 사악한 마법사 몬데인이며, 연금술의 달인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그 술을 받아 마셨습니다. 크고 작은 주사위가 준비되자, 대흑천이 주사위를 굴렸고 가장 높은 12가 나왔습니다!

    그걸 본 몬데인은 만일 내가 주사위를 굴렸을 때 12가 나오면 내 승리로 봐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대흑천은 같은 숫자가 또 나오려면 더 큰 행운이 필요하니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고 동의했습니다. 대흑천에겐 놀랍게도 몬데인이 주사위를 굴리자 12가 나왔고, 몬데인은 웃었습니다. 대흑천은 잠시 멍해진 채로 방금 일어난 일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흑천이 탁자에서 일어서려고 하자, 몬데인이 다시 웃으며 벌써 떠나시려 하냐고 말했습니다. 대흑천은 그렇노라 말하며 내게 더 뭘 바라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몬데인은 다시 웃더니 미소를 지었습니다. 내 운이 이렇게 대단한지 몰랐군! 대흑천은 몬데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고, 그가 미치광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몬데인은 그가 준 술에 주문을 걸고 물약을 탔노라 말했습니다. 매주 해독제를 먹지 않으면 두통과 함께 점차 몬데인에게 조종되어 간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그리고 몬데인은 매주 자신에게서 해독제를 받아가려면 나쁜 짓을 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흑천은 그 말에 분노했습니다. 몬데인은 저기 있는 검은 로브를 입은 남자를 원망하라며 계속 웃었습니다. 사실 이 모든 건 몬데인이 대흑천을 붙잡기 위해 벌인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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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immy lord HKG

    Jimmy lord HKG Adventu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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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s translate it to english or chinese for double checking.thanks..
     
  3. Jimmy lord HKG

    Jimmy lord HKG Adventu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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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s disregard above of request as i got the information fm oth thread by subject for "Formosa EM Four Year Anniversary Event"